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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서 데뷔 52년 차 만화가 허영만이 은퇴를 고민했던 순간에 대해 털어놓는다. 허영만은 후배 만화가 이말년을 언급하는데, 과거 그가 신문에 연재했던 만화에 대해 "잘하더라고"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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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허영만은 이말년을 향한 영상 편지를 남기기도. 그는 "신문 연재할 때 정말 좋게 봤거든, 새로운 스타가 나오는 것 같았어요"라며 "술 한잔하게 나한테 전화해요"라고 후배를 향한 애정을 전한다. 이를 본 유세윤은 "조만간 허영만 선생님, 침착맨 너튜브에 나오시는 거 아니에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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