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최강희가 열심히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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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최강희의 유튜브 채널에는 '출렁이는 팔뚝살 안녕(#1분 만에 탈탈 터는 운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최강희는 마라톤 행사에 참가했다. 최강희는 쉬지않고 열심히 달렸고, 결국 6km 완주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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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최강희는 헬스 트레이너 양치승 관장의 지도 하에 운동에 나섰다.
특히 최강희는 팔뚝 살을 뺄 수 있는 운동법을 알려줬다. 양치승은 "탄력있는 어깨와 팔 만들기 운동이다"라면서 제자리 또는 앞뒤로 뛰면서 원판을 앞뒤로 뻗으라고 알려주었다. 심폐지구력과 전신 칼로리 소모에 효과적인 운동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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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는 양치승 관장의 지시를 따라 열심히 팔뚝 살 빼기 운동을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강희는 지난해 6kg을 감량해 화제가 됐다. 이후에도 식단 관리와 운동을 병행하며 꾸준히 다이어트를 이어갔고, 현재 몸무게 54.5kg, 체지방률 15.4%이다. 그럼에도 최강희는 40kg대까지 다이어트 하겠다고 선언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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