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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도중, 선우용여는 직접 운전하며 "그저께 꿈에 우리 남편이 나왔다. 난 평생 살면서 뽀뽀를 그렇게 한 적이 없다. 근데 나한테 뽀뽀를 하더라. 그 뽀뽀하는 기분이 좋았더라"라면서 "그런데 남편이 뽀뽀하고 차로 가버리더라. 내가 '왜 가. 나 두고 가지마' 해도 뒤도 안돌아보고 가더라"라며 세상을 떠난 남편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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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내 땅은 선산이다. 900평 정도 밖에 안 되더라. 남편이 몇 만 평을 팔아버렸더라"며 자신의 땅을 보러 갔다. 넓은 땅을 바라보며 "우리 땅이다. 사람들이 뭘 심었더라. 해먹게 내비려 뒀다"며 "잘 있어라"라고 인사하며 추억에 잠겼다.
한편, 선우용여는 서울시 용산구 이촌동 로얄맨션에 거주 중이며, 최근 24억7998만원에 거래된 후 28억원에 매물이 나와 있다. 또한 부촌인 이태원에서 3대째 건물주로 월세를 받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