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공식 유부남'이 된 김종민이 등장해 "신혼여행으로 거의 20일쯤, 내 인생에 가장 긴 휴가를 다녀왔다. 너무 좋았고 행복했다"고 털어놓는다. 그러자 '연애부장' 심진화는 "혹시 신혼여행에서 안 싸웠는지 궁금하다"고 물었다.
Advertisement
신혼여행에 대해 김종민은 "아내가 패러글라이딩을 하자고 했는데 안 했다"라고 말했고, 김일우는 "선영이 하자고 하면 할 수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또 이날 문세윤은 김종민에게 '가족계획'에 대해 물었고, 김종민은 "첫째 딸, 둘째 아들을 낳고 싶다"고 얘기했다.
Advertisement
김종민은 2세의 외모에 대해 "다 나를 닮았으면 좋뎄다. 아내를 닮았으면 내 애 맞나 싶을 거 같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