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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씨는 2022년 9월부터 1년 5개월간 고수익 보장을 미끼로 투자 사기를 친 혐의를 받는다. B씨가 피해자들로부터 가로챈 금액은 무려 2919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B씨에게는 출국금지 명령이 내려졌다. 그러자 B씨는 차남인 A씨가 아이돌 그룹 멤버라는 이유로 출국금지를 풀어달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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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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