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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서 장영란은 어머니를 위한 호주 가족 여행을 준비했다. 남편 한창은 스케줄 문제로 불참했지만 장영란은 어머니, 그리고 두 아이와 럭셔리한 호텔에서 휴식을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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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은 준우가 다치지 않았는지를 먼저 살폈다. 다행히 아이는 아무 상처도 입지 않았고, 장영란은 아들에게 직접 호텔 로비에 전화해서 조명이 깨졌다고 말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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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은 "준우가 책임져야 한다. 용돈에서 조명 값을 빼겠다"고 했고, 준우는 12년간 모은 전재산 50만원을 장영란에게 주겠다며 죄송하다고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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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서울 성동구에 있는 고급 아파트를 94억원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