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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남매는 의뢰를 받은 초등학교에 가기 전 평창의 한 맛집에서 모인다. 과연 게스트로 누가 올 것인지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초통령 딘딘이 모습을 드러낸다. 딘딘은 본격 등장 전부터 정남매의 대화를 듣고 씁쓸한 굴욕(?)을 맛본다. 결국 딘딘은 자신을 반기는 정남매를 향해 "좀 죄송한데…"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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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딘딘은 '가오정'을 둘러싼 각종 풍문에 대해 언급한다. 딘딘은 "프로그램에 대한 정확한 설명을 해주시면 좋겠다"라고 말한다. 이어 딘딘은 "내게 '가오정'이 '1박 2일'보다 편하다고 한 사람도 있고 반대로 '가오정'이 '1박 2일'보다 힘들다고 한 사람도 있다"라며 걱정을 털어놓는다. 무엇보다 이 같은 딘딘의 걱정이 정남매 중 한 명과 깊은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더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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