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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하면 전남편 가오쯔치의 재혼에 대해서는 쿨하게 반응했다. 채림은 가오쯔치가 재혼해도 전혀 상관없다며 "아이에게 영향만 안주면 괜찮다. 새로운 여자친구와 아들을 보러 와도 괜찮다"고 답해 눈길을 모았다. 이미 아들에게도 이에 대해 얘기한 바 있다고. 채림은 "아이에게 '아빠가 여자친구가 생길 수도 있다. 근데 엄마도 남자친구가 생길 수 있다. 그건 정상'이라고 얘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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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은 지난해 SBS플러스 '솔로라서'를 통해 "아들 민우가 아빠 보고 싶다고 말을 해서 먼저 연락했다"며 "저는 끝난 인연이지만 아이한테는 끝날 수가 없는 인연이지 않냐. 헤어질 때 (가오쯔치가) '너무 예쁘게 키워줘서 고맙다'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이후에도 지난 1월 가오쯔치가 아들 민우 군과 만난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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