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이영지가 인기 캐릭터 인형 '라부부(LABUBU)'의 가짜를 사고 말았다.
이영지는 10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내 '라부부' 짭이래. '짭부부'였어. 고리가 없고 카드가 없어. 나 정품 사서 다시 뜯어볼게. 다들 속지 말고 정품 사. 첫트에 시크릿 뜬 줄 알고 신났는데"라고 호소했다.
앞서 '라부부' 인형을 들고 이영지는 "'라부부' 이거 진짠지 아닌지 알려주세요 제발"이라고 팬들에게 알린 바 있다.
앞서 아일릿 원희도 '라부부'위조품을 구매하고 "진짜 이건 아니지 않냐. 너무 어이없다"라고 허탈해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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