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최양락 팽현숙 부부가 한남동, 평창동의 최고급 하우스로 이사를 고민했다.
9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는 다음주 예고편이 그러졌다.
최양락은 "여기서 벗어나자고. 이사를 가자고"라며 휴대폰에 들어갈 듯 집중했다.
"임장을 직접 가보자고"라 외친 최양락은 임장을 도와줄 풍수전문가 박성준까지 섭외해 다음으로 이사갈 집을 살펴보기 위해 나섰다.
첫 번째 지역은 고급주택들이 줄지어 있는 한남동이었다. 팽현숙은 시선을 사로잡는 집들을 보며 "집이 고풍스럽고 엄청 크다"라며 두리번거렸다.
박성준은 "조선시대에는 양반들이 별장을 짓고 유희를 즐겼다고 한다"라 설명했고 최양락은 "여기가 명당인 거다"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팽현숙 최양락 부부가 임장을 간 첫 번째 매물은 한남동 중에서도 최고급 한강뷰 하우스였다. 심지어 거실을 비롯해 모든 방들이 전부 한강뷰인 곳. 최양락은 "뷰 맛집이다"라며 감탄했다.
두 번째 지역은 바로 평창동. 박성준은 "전형적인 배산임수 지형이다. 안정적인 재물운이 들어온다"라며 평창동의 지리를 설명했다.
평창동의 매물은 타운하우스형 3층 빌라. 무려 145평에 달하는 빌라는 다양한 주거공간이 모델하우스처럼 마련되어 있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