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최양락 팽현숙 부부가 한남동, 평창동의 최고급 하우스로 이사를 고민했다.
9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는 다음주 예고편이 그러졌다.
최양락은 "여기서 벗어나자고. 이사를 가자고"라며 휴대폰에 들어갈 듯 집중했다.
"임장을 직접 가보자고"라 외친 최양락은 임장을 도와줄 풍수전문가 박성준까지 섭외해 다음으로 이사갈 집을 살펴보기 위해 나섰다.
첫 번째 지역은 고급주택들이 줄지어 있는 한남동이었다. 팽현숙은 시선을 사로잡는 집들을 보며 "집이 고풍스럽고 엄청 크다"라며 두리번거렸다.
박성준은 "조선시대에는 양반들이 별장을 짓고 유희를 즐겼다고 한다"라 설명했고 최양락은 "여기가 명당인 거다"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팽현숙 최양락 부부가 임장을 간 첫 번째 매물은 한남동 중에서도 최고급 한강뷰 하우스였다. 심지어 거실을 비롯해 모든 방들이 전부 한강뷰인 곳. 최양락은 "뷰 맛집이다"라며 감탄했다.
두 번째 지역은 바로 평창동. 박성준은 "전형적인 배산임수 지형이다. 안정적인 재물운이 들어온다"라며 평창동의 지리를 설명했다.
평창동의 매물은 타운하우스형 3층 빌라. 무려 145평에 달하는 빌라는 다양한 주거공간이 모델하우스처럼 마련되어 있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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