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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락은 "여기서 벗어나자고. 이사를 가자고"라며 휴대폰에 들어갈 듯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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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지역은 고급주택들이 줄지어 있는 한남동이었다. 팽현숙은 시선을 사로잡는 집들을 보며 "집이 고풍스럽고 엄청 크다"라며 두리번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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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현숙 최양락 부부가 임장을 간 첫 번째 매물은 한남동 중에서도 최고급 한강뷰 하우스였다. 심지어 거실을 비롯해 모든 방들이 전부 한강뷰인 곳. 최양락은 "뷰 맛집이다"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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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의 매물은 타운하우스형 3층 빌라. 무려 145평에 달하는 빌라는 다양한 주거공간이 모델하우스처럼 마련되어 있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