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윤혜진, 야채 한 줌이 식사 끝..'뼈말라' 위한 식단 제한 "해야지 머" by 김수현 기자 2025-07-10 15:24:0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이 여전한 자기관리로 현역 발레리나 같은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Advertisement10일 윤혜진은 "7월 해야지 머"라며 무더운 여름날을 보내는 근황을 전했다. 꾸준히 무용을 하며 관리 중인 윤혜진은 딸 지온 양을 출산하고 육아를 전담하면서도 흐트러지지 않은 자기관리로 감탄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가수 겸 배우 엄정화의 남동생인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엄지온 양을 두고 있다.올해 초등학교 6학년인 엄지온 양은 성악을 전공하며 예술중학교 입시를 준비 중이다. 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