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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스케줄을 위해 이동 중인 고현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러나 이때 집을 나서는 고현정의 표정이 굳어졌다. 이는 이날 서울 낮 기온이 36도까지 치솟는 등 극심한 불볕 더위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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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 같은 더위에도 고현정은 바로 차에 탑승하지 않은 채, 누군가를 발견하자 "고생하십니다"며 인사를 건네는 모습에서 그의 착한 성품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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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12월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큰 수술을 받았다. 이후 수척해진 모습으로 팬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던 고현정은 건강 회복 후 지난 1월 '사마귀' 촬영 현장에 복귀했다. 이후 지난 2월 촬영을 무사히 끝낸 고현정은 현재 휴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