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고현정이 일상을 전했다.
Advertisement
10일 고현정은 "악 이거 뭐야. 숨이 따끔 따끔"이라면서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는 스케줄을 위해 이동 중인 고현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러나 이때 집을 나서는 고현정의 표정이 굳어졌다. 이는 이날 서울 낮 기온이 36도까지 치솟는 등 극심한 불볕 더위 때문.
Advertisement
숨이 막힐 정도의 뜨거운 햇볕에 놀란 고현정은 "이게 뭐냐"며 손으로 입을 막는 뒤 황급히 차로 이동해 눈길을 끈다.
그러나 이 같은 더위에도 고현정은 바로 차에 탑승하지 않은 채, 누군가를 발견하자 "고생하십니다"며 인사를 건네는 모습에서 그의 착한 성품을 느낄 수 있었다.
Advertisement
또한 고현정은 이날의 의상 콘셉트가 레드와 화이트 인 듯 깔맞춤 패션을 선보이며 가녀린 각선미까지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12월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큰 수술을 받았다. 이후 수척해진 모습으로 팬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던 고현정은 건강 회복 후 지난 1월 '사마귀' 촬영 현장에 복귀했다. 이후 지난 2월 촬영을 무사히 끝낸 고현정은 현재 휴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3세' 황보라, 시험관 주사맞다 얼굴 퉁퉁·멍 투성이..결국 응급실行 '충격' -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만에 선물 받은 부케 액자 "오히려 좋아 즐겨" -
"역시 제니 클래스"…'가슴 뻥+한뼘 핫팬츠' 홍콩 밤 적신 '역대급 노출' -
박민영, 집 안에 '개인 사우나' 설치…"日 온천 느낌, 대나무까지 세웠다" -
'77kg' 랄랄, 뱃살 이 정도였나..체지방 41%→2주만 4kg 감량 -
'이병헌♥' 이민정, 아들 농구선수설 직접 해명.."그건 아니다" 선 그었다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이병헌' 이민정, '애 둘' 육아 얼마나 힘들면…"솔로는 지옥? 무조건 천국"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2.'전북전 김영빈 핸드볼' 결국 오심이었다...'피해자' 대전은 부글부글 "잃어버린 승점은 누가 보상해주나"
- 3."김혜성 빅리그 복귀는 이제 불가능" LAD 매체, 트레이드 요구해도 이상하지 않다
- 4.지면 탈락, 운명의 단판 승부...결국은 실바다 "가장 강한 무기 왜 아끼나" [장충 현장]
- 5.'韓배영 자존심' 이주호 200m 1위 '3연속 亞게임 가즈아!' ... '배영천재'이은지도 1위! "항저우銀→金으로!"[2026 경영대표선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