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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은 "캐나다로 잠시 이사가기 전에 바로에게 한국의 예쁜 곳을 더 보여주고 싶다"라며 아들과 여행을 떠났다. 이어 "아들이 캐나다 토론토로 멀리 떠난다. 엘리트 하키를 준비하게 됐다. NHL 선수라면 꼭 거쳐야 되는 등용문이 브릭 토너먼트라는 리그인데, 브릭 토너먼트에 나갈 수 있는 팀들은 수가 정해져 있다. 캐나다에서는 하키가 국기라서, 수천수만 개의 팀이 있는데 그중에서도 랭킹 3위 안에서 드는 팀에 아들이 조인하게 됐다. 캐나다 국민 중에서도 딱 13명만 뽑는데, 체험 삼아 트라이아웃을 갔다가 합격해서 예정보다 1, 2년 일찍 가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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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선영은 2013년 3세 연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뒀다. 최근 아들 유학을 위해 캐나다로 이사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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