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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고현정은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눈썹도 그리지 않은 민낯을 파격 공개했는데, 눈썹이 사라진 상태임에도 굴욕 없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 또 54세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투명하고 맑은 피부 역시 부러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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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은 SBS 새 금토극 '사마귀'로 컴백한다. '사마귀'는 한 여인이 오래전 연쇄살인범으로 수감된 가운데 누군가 그녀를 모방한 연쇄 살인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작품은 윤계상 주연의 '트라이 : 우리는 기적이 된다' 후속으로 9월 5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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