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이 남편 박위와 영화관 데이트를 즐겼다.
10일 송지은은 "The King of Kings'의 시사회에 다녀왔어요"며 밝은 얼굴로 남편 박위와 영화 시사회에 참석했다.
송지은은 "내가 부모가 된다면 찰스 디킨스처럼 우리 아이에게 예수님을 가장 먼저 전해주는 엄마가 되고 싶어요. 개봉하면 한 번 더 보러 가야지. 예쁜 사진 찍어 준 지인언니에게 감사"라며 2세에 대해서도 다시금 욕심을 드러냈다.
서울시 홍보대사로 위촉되는 등 활발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두 사람은 2세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박위는 과거 낙상사고로 전신마비 진단을 받았지만 재활로 상체를 움직일 수 있게 되는 등 몸이 회복돼 긍정의 아이콘으로 주목받고 있다.
송지은과 박위는 모두의 축복 속에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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