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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은은 "내가 부모가 된다면 찰스 디킨스처럼 우리 아이에게 예수님을 가장 먼저 전해주는 엄마가 되고 싶어요. 개봉하면 한 번 더 보러 가야지. 예쁜 사진 찍어 준 지인언니에게 감사"라며 2세에 대해서도 다시금 욕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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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위는 과거 낙상사고로 전신마비 진단을 받았지만 재활로 상체를 움직일 수 있게 되는 등 몸이 회복돼 긍정의 아이콘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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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