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은 코미디언 윤정수가 실패한 부동산 특집으로 윤정수와 조혜련이 함께 했다. 두 사람은 그 동안 윤정수가 부동산 투자에 실패했던 집들을 임장하며 과거를 청산하는 시간을 가졌다.
Advertisement
윤정수는 열애상대에 대해 12살 띠동갑 여성으로 현재는 필라테스 강사로 일하고 있으며, 10년 전부터 알던 동생이라고 밝혔다. 그는 전부인(?) 김숙에게 양해를 구하며, 자신의 결혼식에 꼭 참석해 축사를 해 줄 것을 부탁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이어 조혜련과 윤정수는 서초구 반포동의 '평생의 염원 : 래미안 원베일리 APT'를 임장했다. 대한민국에서 평당가가 가장 높은 아파트로 아파트 조경부터 남다른 퀄리티를 자랑했다. 내부는 깔끔한 화이트 톤으로 높은 층고와 통창은 개방감을 더했으며, 거실 창으로 성수대교와 여의도까지 파노라마로 감상할 수 있었다.
Advertisement
마지막으로 찾은 곳은 윤정수가 경매로 잃은 집으로 현재 부동산에 매물로 나와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바로 강남구 청담동의 '마지막 미련 : 청담 대우 유로카운티 APT'였다. 아파트 탑층에 위치한 곳으로 2개의 아파트를 위, 아래 통으로 사용하는 구조였다. 화이트 톤의 깔끔한 인테리어는 흠잡을 곳이 없었으며, 널찍한 주방 창문으로는 청담사거리가 내려다보였다.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은 높은 층고와 통창으로 개방감을 더했으며, 2층에도 넓은 방들이 자리 잡고 있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