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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골프를 치던 중 부상을 입은 김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모래 구덩이에서 공을 치는 '벙커샷'을 날린 김지혜는 튀어 오른 공에 발목을 맞았다. 이에 김지혜의 발목은 공 모양대로 폭 패이고 퉁퉁 붓기까지 했다. 결국 붕대까지 감은 김지혜. 다행히 뼈에는 이상이 없다고. 김지혜는 큰 이상 없는 모습으로 팬들을 안심시키며 다시 한 번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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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의 딸은 올해 선화예술고등학교에 합격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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