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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네티즌은 "치료를 마친 뒤 얼마나 지나서 해외여행을 갔냐? 어디로 갔었는지도 궁금하다"라고 물었고, 이솔이는 "치료 마친 후 조심스러웠던 첫 여행 방콕"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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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네티즌은 "요새 건강 어때? 괜찮아?"라고 여성암 투병을 한 이솔이를 걱정했고, 이솔이는 "약 먹고 건강 챙기는 건 이제 일상이지만.. 완치의 길로 가는 길!"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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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이솔이는 "퇴사 후 자연스럽게 아이를 준비하던 중 5개월 만에 암 판정을 받았다"며 "여성 암 특성상 아이를 가질 수 없게 됐고, 제 건강을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부모님과 시부모님께 너무 죄송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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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