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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은영은 "영상 촬영 시점으로 임신 11주다. 여태까지 공개를 못한 게 노산 중에 노산 아니겠냐. 마흔 네 살에 둘째를 임신했다"며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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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은 둘째를 생각하게 된 이유에 대해 "엄마가 4남매를 낳으셨고 언니도 애를 셋을 낳았고 동생도 둘을 낳았다"며 "나는 애를 셋 낳는다는 꿈을 갖고 살았는데 결혼이 늦어지는 바람에 애를 한 명 밖에 못 낳았다. '한 명으로 끝낼 수 없다'며 계속 남편한테 둘째가 있어야 된다고 이야기를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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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달 주사를 맞고 나서 채취된 난자 0개. 이후 주사와 약을 사용해 며칠 뒤에 재시도 했지만 크게 달라지지 않은 결과. 첫 달 난자를 2개 채취했지만, 그 마저도 수정에 실패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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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은영은 2019년 9월 3살 연하의 사업가 김형우 씨와 결혼했으며, 2021년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그는 개인 SNS 계정과 유튜브 채널 '아나모르나 박은영'을 통해 대중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