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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숙은 최근 마음고생이 심했다며 우울증 증상을 호소한다. 갈등의 씨앗은 두 사람이 같이 살이를 시작하던 7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혜은이가 7년 동안 숨겨왔던 박원숙을 향한 불편함을 고백하자, 자책감에 빠진 박원숙은 급기야 "혜은이와 내가 그만둬야겠다"라고 말하는데. 오해로 깊어진 감정의 골에 결국 박원숙은 눈물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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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원숙은 갑작스레 세상을 떠난 아들의 일로 오랫동안 품어왔던 상처와 마주하며 치유의 시간을 갖는다. 또한 홍진희의 화려함 뒤에 숨은 외로움과 '스마일 맨' 윤다훈의 미소에 얽힌 속사정이 드러나며 사남매의 반전 이면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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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조혜련은 홍진희에 대해 "예전에는 뇌를 거치지 않는 스타일이었다"라며 거침없는 폭로와 함께 달라진 현재의 모습을 캐치하는 찐친 면모를 보이며, 유쾌한 케미를 뽐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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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