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김소영이 가족과 떠난 해외여행 중에도 업무를 병행하며 바쁜 CEO 일상을 드러냈다.
12일 김소영은 남편 오상진, 딸과 함께 태국 방콕 여행을 떠난 모습을 공개했다.
김소영은 "신혼 때 손잡고 다니던 코스 그대로 오뚜아와 함께 다녀 본 하루. 5년 전 사진 찍은 같은 의자에서 사진도 찍고, 그러나 식사가 짜장면인 게 가장 다름"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소영은 오상진, 딸과 함께 방콕 관광지를 다니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하지만 사업가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김소영은 여행지에서도 일을 손에 놓을 수 없는 현실을 전했다.
김소영은 "사실 평일에는 회사 일도 많고 웬만하면 여행을 안 하려고 하는데, 어쩌다 보니 일정이 그리 됐다. 아침 저녁으로 해야할 일들에 좀 정신 없었더니 살짝 피곤하여 오늘은 일찍 쉬기로"라고 털어놨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김소영은 현재 방송 활동과 동시에 라이프 스타일을 큐레이션 하는 회사와 책방을 운영 중이다.
또한 김소영은 웰니스 헬스케어 브랜드를 새롭게 론칭했고, 최근 강남의 한 백화점에 입점해 팝업 스토어로 오프라인 고객들과 만났다.
jyn2011@sportschosun.com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만에 선물 받은 부케 액자 "오히려 좋아 즐겨" -
미나 시누이, '148kg→78kg' 다이어트 최대 위기..."아기 때문에 식단 힘들어" -
"역시 제니 클래스"…'가슴 뻥+한뼘 핫팬츠' 홍콩 밤 적신 '역대급 노출' -
'이병헌♥' 이민정, 아들 농구선수설 직접 해명.."그건 아니다" 선 그었다 -
박민영, 집 안에 '개인 사우나' 설치…"日 온천 느낌, 대나무까지 세웠다" -
윤진이, 딸에 또 ‘100만원 패딩’ 사줬다..명품 원피스까지 ‘플렉스’ -
'흑백2' 김희은, 母 낳자마자 떠났다..고2 재회했는데 '암 투병' 눈물
- 1.[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2."김혜성 빅리그 복귀는 이제 불가능" LAD 매체, 트레이드 요구해도 이상하지 않다
- 3.롯데 올해는 진심 다르다! 감독이 봐도 그렇다 → 김태형 감독, 솔직 고백 "작년 재작년은 사실.."
- 4.'전북전 김영빈 핸드볼' 결국 오심이었다...'피해자' 대전은 부글부글 "잃어버린 승점은 누가 보상해주나"
- 5.'韓 최고 재능' 이강인 쇼킹! 700억 이적 추진→뉴캐슬 vs AT마드리드 행복한 고민…PSG 여름 이적시장 최대 화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