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숙은 "오랜 기다림 끝에 하나님의 귀한 뜻 안에서 만난 두 사람이 이제 사랑으로 하나 되어 인생의 여정을 함께 걸어가려 한다"며 "진심을 담아 약속하는 자리에 귀한 걸음 주시어 축하해주시는 분들, 멀리서 기쁨으로 축복해주시는 분들, 그 모든 분들의 마음 더없는 기쁨과 감사로 깊이 간직하겠습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마지막으로 "저희 행복하고 예쁘게 잘 살겠다"며 결혼을 앞둔 설렘을 전했다.
Advertisement
21기 영수는 "마지막에 최종 선택을 하고 실제로 만나기로 해서 어느 정도 만났다. 우리가 거리도 있고 해서 헤어지게 됐다. 지금은 좋은 친구 사이로 서로가 잘 되길 원하는 사이로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2025. 어느 여름날, 저 결혼합니다
하나님의 귀한 뜻 안에서 만난 두 사람이
이제 사랑으로 하나 되어
인생의 여정을 함께 걸어가려 합니다
진심을 담아 약속하는 자리에
귀한 걸음 주시어 축하해주시는 분들
멀리서 기쁨으로 축복해주시는 분들
그 모든 분들의 마음
더없는 기쁨과 감사로 깊이 간직하겠습니다
한 분씩 찾아 뵙고 인사를 드리는 것이 도리이지만
조심스러운 마음에 선뜻 먼저 소식을 전해드리지 못한 분들께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주신다면
감사한 마음으로 소식 전하겠습니다
저희 행복하고 예쁘게 잘 살겠습니다아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마음을 품어
-빌립보서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