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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재석은 데뷔 10주년을 맞았다는 트와이스에게 "10년을 함께 한다는 건 진짜 (대단하다)"라며 칭찬했다. 이에 지석진도 "일단 최고의 고비가 7년 재계약이다. 다른 데 제안 받고 거액의 계약금 다 뿌리친 거지 않냐"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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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은 "원래 계약 끝날 때쯤이면 제안이 많이 오나요?"라고 궁금해했고, 유재석은 "혼자 활동하다 보니 제안이 많이 온다"고 답했다. 이어 나연이 "선배님은 진짜 많이 왔었어요?"라고 묻자, 지석진은 "내가 안다"며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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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사나는 "더 좋은 조건의 제안이 있었던 건가요?"라고 물었고, 지석진은 "그게 아니라 유재석은 돈 보고 움직이는 사람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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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재석은 2021년 유희열이 대표로 있는 소속사 안테나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당시 '계약금 100억 원설'이 돌았고, 업계에 따르면 유재석의 계약금은 옵션을 포함해 최소 100억 원에서 최대 200억 원 사이로 추정됐다.
유희열은 MBC '놀면 뭐하니?'를 통해 "유재석은 계약금 없이 계약하려 했지만, 내가 반대했다. 대한민국 최고 4번 타자인데 계약금 없이 들어오면 후배들에게 안 좋은 선례가 될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