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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제시는 호텔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뼘 비키니에 스카프를 두른 제시는 도발적인 포즈로 아찔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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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를 당한 팬은 바로 경찰에 신고했고, 제시는 지난달 경찰 조사를 받았다. 다만 "가해자는 처음 본 사이"라며 "때린 사람을 빨리 찾았으면 좋겠다. 벌 받았으면 좋겠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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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되자 제시는 SNS를 통해 "당시 갑작스럽게 발생한 상황에 저도 너무 당황해 그 팬분을 세심히 배려하지 못했다. 경위를 불문하고 저의 팬분께서 그와 같은 불의의 피해를 입으신 것에 대해 대단히 안타깝게 생각하고, 도의적인 책임을 느낀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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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는 자숙의 시간을 보내다가 지난 2월 해외에서 복귀 무대를 가졌고, 6월 27일 신곡 '뉴스플래시(Newsflash)'를 발매하며 완전한 복귀를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