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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규의 아내 이윤주 씨는 환자복을 입고 있는 박영규를 보며 "여보, 얼굴도 안 좋고, 이 옷을 입고 있으니 좀 이상하다"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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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는 "위험인자를 갖고 계시는데도 불구하고 10년 사이 검진은 안 받으신 거냐"고 의아해 했고, 박영규는 "맞다. 나도 나지만 우리 집사람이 알게 되는 게 걱정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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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끝난 후, 전문의는 조심스럽게 "박영규 님, 몇 가지 문제가 있다"라고 말해 두 사람의 마음을 더욱 무겁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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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영규는 1993년 대학교 후배였던 김모 씨와 결혼했으나, 3년 만인 1996년에 파경을 맞았다. 그 후 1997년에는 3살 연상의 디자이너 최경숙 씨와 결혼했지만, 2001년 이혼했다. 이후 세 번째 결혼과 이혼 후 2020년, 25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네 번째 결혼을 발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