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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호동은 "희철이가 작년부터 20주년이라고 계속 말해왔다"고 소개했고 김영철은 "20주년 되면 살 뺀다고 했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희철은 "많이 뺐다. '아는 형님'에서는 마른 편이었는데, 슈주 활동하려고 보니 멤버들이 평균 57~59kg이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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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규현은 "형은 오랜만이라 흥분한 거고 우리는 계속 활동해왔다. 뒷북치는 것 같다"며 웃픈 돌직구를 날렸다. 이수근은 조용히 있던 려욱에게 "새 멤버냐"고 짓궂은 질문을 던졌고 려욱은 "저는 늘 똑같아요"라며 웃으며 답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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