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이명화' 등 부캐로 초대박난 크리에이터 겸 방송인 랄랄이 메이크업 전 과 후를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랄랄은 13일 "어제는 어제고 또 출근을 해야지"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기상 직 후 셀카를 촬영 중인 랄랄의 모습이 담겨있다. 피곤 가득한 표정의 랄랄. 잔뜩 부은 얼굴로 멍하니 카메라를 응시 중인 모습이 웃음 가득하다.
앞서 지난 12일 랄랄은 딸의 생일을 맞아 화려한 돌잔치를 진행했던 바. 이에 가족, 지인들을 초대해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그러나 돌잔치의 여파는 컸다. "돌잔치 후유증"이라며 돌잔치 후 차에서 폭풍 수면 중인 딸의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특히 수많은 손님들을 맞이하며 누구보다 바쁜 하루를 보낸 뒤 출근을 위해 일찍 일어난 랄랄의 표정에서 피곤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그러나 잠시 후 "아침부터 펼치는 사기 행각"이라면서 랄랄의 확 달라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스케줄을 위해 헤어와 메이크업 후 엄마 랄랄에서 크리에이터 랄랄로 변신한 것. 부기 없이 또렷한 이목구비 등 미모를 자랑 중인 랄랄의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오피셜]'충격 결단' 세이브왕 출신 방출…9위팀 선수단 대정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