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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메인 예고편에서는 웬즈데이(제나 오르테가)가 네버모어 아카데미로 복귀한 모습과 함께 새 교장 베리 도트(스티브 부세미)의 집요한 관심, 그리고 수많은 팬들로부터의 피로감이 그려진다. 팬레터를 떼어내고 "난 피로만 사인해"라는 대사는 변함없는 그녀의 냉소적 매력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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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불명의 좀비, 하이드의 등장, 시계탑 폭발 등 강력한 서스펜스를 예고하는 가운데 "과거가 되풀이되는 꼴은 못 봐"라는 모티시아(캐서린 제타 존스)의 대사는 시즌2의 핵심 줄거리에 궁금증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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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코리아는 13일 "웬즈데이의 차가운 그림자가 이 여름의 고통에서 널 해방시켜 줄 거야"라는 멘트와 함께 8월 10일~11일 서울 내한을 예고했다.
진화한 세계관과 캐릭터로 기대를 모으는 넷플릭스 시리즈 '웬즈데이' 시즌2 파트1은 8월 6일 공개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