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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아빠 정준호에게 업혀있는 딸 유담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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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6월에도 이하정은 정준호와 유담 양의 귀여움 가득한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아빠에게 폭 안긴 채 밝은 에너지를 선보이고 있는 유담 양. 그러나 정준호는 다소 피곤 가득한 표정을 지어보였고, 이를 본 이하정은 "딸 에너지 감당 못하는 아빠"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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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이하정은 "다들 저를 보시고, 살이 너무 빠졌다고 하시는데 24시간 육아하는 중이라 그럴거다"며 "방학 때 유담이랑 최대한 집에서 시간을 보내려고 수업 일정들을 많이 안 잡았더니 제가 유담이한테 잡아먹힐 지경"이라며 딸과 생활 중인 자신의 일상을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만 6세 언니의 에너지가 어마어마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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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