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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2022년 임신 소식을 알렸으나 출산 예정일 20일을 앞두고 딸을 떠나 보내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에 진태현은 "나중에 가서 만나면 됩니다. 화이팅"이라며 팬을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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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림프절 전이는 없었다는 진태현은 몸 상태에 대해 "아주 좋음"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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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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