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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에서 김준호는 "사랑이 있는 집"이라며 자신 있게 신혼집을 소개했다. 두 사람의 신혼집은 화이트 톤의 세련된 인테리어와 탁 트인 한강 전망을 자랑하는 통유리 창으로 눈길을 끌었다. 집들이에 초대 받은 이상민은 들어서자 마자 "정원이 있는데?"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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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김지민은 "우리 집이 사실 전세인데 반반 하기로 했다. 요즘은 보통 남자가 더 많이 내는 전통은 많이 사라졌다"고 말했고, 김준호는 "제가 반백살이라 반반을 좋아한다"고 유쾌하게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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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준호·김지민 부부는 2022년 4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이후 3년간 공개 연애를 이어오다,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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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는 1996년 SBS 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 '1박 2일 시즌3' 등에서 활약했으며, 2006년 결혼 후 2018년 이혼했다.
김지민은 2006년 KBS 21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 '개그사냥', '폭소클럽' 등에서 활약하며 얼굴을 알렸다. 현재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을 함께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