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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 스타 X'는 일대일의 박진감 넘치는 복싱 액션에 웹3 요소를 접목, 웹2와 웹3 이용자 모두에게 친숙하면서도 차별화된 경험을 주고 있는데 1인당 평균 결제 금액(ARPPU)이 350달러에 달하며, 높은 수익성과 이용자 충성도를 동시에 증명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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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 가장 큰 강점은 '실력과 보상이 연결된 구조'에 있다고 디랩스 게임즈는 전했다. 단순 클릭 위주의 기존 웹3 게임과 달리, 플레이어의 컨트롤과 전략이 곧 보상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갖췄다. 성장시킨 캐릭터와 장비는 실전에서 유의미한 성과로 연결되며, 플레이의 재미와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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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랩스 게임즈 권다희 전략 총괄 디렉터는 "'복싱 스타 X'는 단순한 기술 구현이 아니라, '재미'라는 게임 본연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개발된 프로젝트"라며 "글로벌 시장의 성과를 바탕으로 가장 성공적인 미드코어 웹3 타이틀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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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