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걸그룹 에스파의 멤버 윈터가 늘씬한 복근을 자랑했다.
윈터는 지난 13일 개인 계정을 통해 "막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청자켓과 브라톱, 버뮤다팬츠를 입은 착장으로 걸크러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윈터는 계단에 무방비로 앉아 있어도 뱃살이 안 접히는 군살 없는 복근을 과시,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에스파는 지난 6월 27일에 싱글 1집 'Dirty Work'를 발매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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