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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소영은 자신은 물에 들어가지 않고, 오상진과 딸만 신나게 물놀이 하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소영은 "매일 수영을 한 시간씩 하면 지칠 것 같은데 물을 참 좋아하는 즈그들.."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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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소영은 "안 그래도 (방콕)떠나기 전에 해명하려 했는데, 다들 제가 수영 안해서 무물이 백만 개"라며 "전 홀 몸입니다 여러분. 귀찮아서 안한 겁니다"라고 임신 의혹을 부인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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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김소영은 방송 활동과 동시에 라이프 스타일을 큐레이션 하는 회사와 책방을 운영 중이다. 또한 웰니스 헬스케어 브랜드를 새롭게 론칭했고, 최근 강남의 한 백화점에 입점해 팝업 스토어로 오프라인 고객들과 만났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