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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구에서 10년은 고양이별에서는 하루란다. 몇 밤만 자면 엄마가 루루 만나러 갈게"라며, 동고동락한 소중한 시간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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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하늘나라에서도 행복하길", "루루도 분명 감사했을 거예요", "많이 힘드셨을 텐데 글에서 따뜻함이 느껴진다"며 깊은 위로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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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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