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공격수 위고 에키티케 영입을 위해 본격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뉴캐슬은 최근 독일에서 프랑크푸르트 구단과 회동을 가졌고, 이어 오스트리아 전지훈련지에서는 에키티케 측 대리인들과 추가 협상을 진행했다.
협상 핵심은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가 될 수 있는 조건이다. 프랑크푸르트는 에키티케의 가치를 약 8600만 파운드(약 1490억 원)로 책정하고 있다. 이는 현재 뉴캐슬 최고 이적료인 알렉산더 이삭(6300만 파운드)을 훌쩍 뛰어넘는 금액이다.
뉴캐슬은 이미 2022년에도 에키티케 영입을 시도한 바 있다. 하지만 당시 그는 랭스를 떠나 파리 생제르맹(PSG)으로 이적했다. 이후 프랑크푸르트로 임대됐고, 완전 이적이 이뤄지며 독일 무대에서 재도약했다.
에디 하우 감독이 이끄는 뉴캐슬은 다음 시즌 유럽 대항전 복귀를 노리며 전력 보강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톱 공격수 보강은 이번 이적 시장의 핵심 과제로, 오랜 기간 관심을 가져온 에키티케는 하우 체제에 완벽히 부합하는 타깃으로 평가받고 있다.
에키티케는 이 기록을 단숨에 경신할 가능성이 높은 선수다. 아직 협상은 진행 중이지만, 뉴캐슬의 적극적인 움직임을 고려하면 이번 여름 내 결론이 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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