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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출신의 시푸엔테스는 QPR을 맡아 지난 시즌 챔피언십 잔류에 성공하며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토트넘에서 QPR로 임대온 양민혁을 지도하기도 했다. 레스터는 1부 리그 복귀 첫 시즌을 준비하는 데 있어 그의 전술적 능력과 조직력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감독 선임과 행정 절차가 마무리되면, 시푸엔테스는 오스트리아 캠프에서 본격적으로 선수단과 호흡을 맞추며 2024~2025시즌 준비에 돌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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