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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홈즈'는 '글로벌 시세체크'를 통해 호주와 미국 그리고 홍콩과 몽골, 이집트 등 세계에 위치한 다양한 매물들의 시세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번에는 와인의 발상지이자, 한달살이의 성지인 조지아로 글로벌 임장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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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는 조지아에 대해 와인의 발상지이자 한달살이의 성지로 소개하며, 동유럽에 위치해 유럽의 문화와 서아시아의 문화가 공존하는 독특한 문화에 대해 설명한다. 이어 우리나라는 무비자로 조지아에 최대 1년까지 체류할 수 있으며, 외국인도 조지아 부동산을 구매할 수 있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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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의 물가를 체크하기 위해 인근에 위치한 마트에 도착한 박나래는 현지인처럼 쇼핑을 시작한다. 빵과 유제품 등 저렴한 물가에 놀란 박나래는 두 손 무겁게 쇼핑을 마친 후, 아름다운 발코니에서 햇살을 받으며 식사를 마쳐 모두의 부러움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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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온천은 대중목욕탕 개념이 아닌 온천을 통으로 빌리는 개념으로 최대 6명까지 입장이 가능하다고 한다. 수영복으로 환복하고 뜨거운 물에 몸을 담근 박나래의 모습에 주우재는 "누아르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것 같다."고 말한다.
'구해줘! 지구촌집'의 조지아 임장 여행은 17일 목요일 밤 10시 MBC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
또한 박나래는 지난 4일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운동하는 일상과 비키니 몸매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박나래는 "운동을 안 하면 불안하다"며 아침부터 운동을 하는 등 바디프로필이 만든 갓생 루틴으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땀을 뚝뚝 흘리며 운동에 집중한 박나래는 "시간이 남으면 일어나서 유산소를 탄다. 어제 운동을 못했으니까 유산소와 웨이트를 병행했다. 광배 볼륨이 죽은 것 같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