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강철부대W'에서 육군팀장으로 활약했던 곽선희가 커밍아웃했다.
곽선희는 13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저도 이제 럽스타그램이라는 것을 해보고자···"라며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곽선희는 동성연인과 함께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커플 계정까지 만들어 "다들 이렇게 발 벗고 나와서 환영 인사 빠방"이라며 "감사합니다. 정말로"라고 인사하기도 했다.
한편 제53보병사단 예비역 중위 곽선희는 지난해 채널A '강철부대W'에서 육군팀 팀장으로 활약했다. 현재 프리랜서 모델 겸 마라토너로 활동 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
강재준·이은형, 정든 '망원동 자가' 떠난 이유...아들 위해 선택한 '100% 전세'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