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최은경이 갤러리 같은 작업실을 자랑했다.
최근 '최은경의 관리사무소' 채널에는 '※최초공개※ 결국...이사 왔습니다..'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최은경은 "작은 공간이 완성됐다. 내 몸으로 가려지는 공간이다. 작업실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실천을 못 했다. 근데 너무 예쁜 공간을 발견해서 행복한 마음으로 꾸몄다"라며 작업실을 소개했다.
먼저 최은경이 가리킨 곳은 창덕궁의 비원을 담은 창문이었다. 최은경은 "어디에서도 못 사는 전 세계에서 가장 비싼 그림이 걸려 있는 거다. 사고 싶어도 살 수 없다"라며 계절이 바뀔 때마다 새 풍경을 선물한다며 만족스러워했다.
최은경의 작업실은 수납장 하나까지 세련된 감각이 살아 있었다. 유명 공예작가의 손에서 시트지를 활용한 독특한 수납장이 탄생된 것. 최은경은 "고급 인력의 재능을 낭비시켰다"라며 웃었다.
최은경은 페이트칠, 바닥 등 작업실의 대부분에 자신의 손길도 닿았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서재에도 독특한 색감의 의자가 눈길을 끌었다. 최은경은 "30만 원 주고 샀다. 안 살 수가 없어서 질렀다"라고 설명했다. 그 외에도 게스트룸, 다이닝룸, 테라스까지 스타일리시한 작업실 내부 곳곳을 소개했다. 그런 가운데 특이한 멀티탭도 눈길을 끌었다. 최은경은 "40만 원이다. 일본에서 봤을 ??는 65만 원이었다. 근데 나중에 알고 보니 DIY로 만들 수 있는 저렴한 제품도 많더라. 오브제라고 생각해야 한다"라고 털어놨다.
joyjoy90@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오피셜]'충격 결단' 세이브왕 출신 방출…9위팀 선수단 대정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