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여성 듀오 다비치 강민경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강민경은 1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남친 생긴 거 같다는 여자의 맛깔스런 일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강민경은 직접 요리를 해 먹으며 행복한 일상을 즐기고, 강원도 고성에서 화보 촬영을 하며 '열일 모먼트'도 가졌다.
이후 강민경은 '여름이라…. 옷 스타일이 많이 달라져서 그런가. 요즘 부쩍 누구 생겼냐고…. 심경의 변화가 있느냐고 많이들 물어보시더라고요'라는 자막을 내보내며 열애설을 언급했다.
이어 개그맨 곽범의 밈 영상이 등장했다. 해당 밈은 곽범이 "사과해요, 나한테!"라는 정우성의 드라마 '빠담빠담' 속 명대사를 따라하는 모습을 담은 것이다. 강민경은 이 밈으로 자신의 입장을 대신한 것이다.
2008년 데뷔한 다비치는 '8282' '사랑과 전쟁' '시간아 멈춰라'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사랑받은 대한민국 대표 여성 듀오다. 최근에는 감전 사고로 스케줄 당일 행사가 취소됐다는 통보를 받은 일화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