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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운동을 이어가며 자기관리를 게을리하지 않는 그의 열정은 많은 이들의 응원을 자아냈다. 특히 골반 괴사라는 어려운 건강 문제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태도로 일상을 꾸려가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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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인플루언서, 모델로 활동 중이며 난치병인 루푸스 투병으로 인해 몸무게가 96kg까지 늘었지만, 이후 41kg까지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에는 "골반 괴사는 이미 3기를 지나고 있다더라. 결국 인공관절 결말"이라며 골반 괴사 증상을 알려 다시 안타까움을 안기기도. 최근에도 골반 괴사 상황에 대해 "괜찮아진다는 개념이 없다. 제 뼈는 그냥 썩고 있다"라고 밝혀 우려를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