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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는 최근 진행된 '시티 학생 음악 콩쿠르'에 참가해 피아노 실력을 뽐내고 있는 김미연의 아들 유섬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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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5세인 유섬 군이 피아노를 시작한 지 6개월 만에 첫 콩쿠르에 참가할 뿐만 아니라 콩쿠르에서도 떨지 않고 놀라운 실력을 뽐낸 것. 특히나 결과는 '준대상'을 수상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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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연은 "선생님의 열정적인 가르침과 유섬이 많이 사랑해 주신 덕에 큰 상까지 받고 너무나 감사하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그러면서 "유섬정 대견하다. 큰 상까지 받다니. 너무 너무 축하한다. 엄마는 덜덜덜 많이 떨렸는데"라며 아들의 수상에 기쁨과 함께 떨렸던 순간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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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