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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연은 디올 전시회를 둘러본 후 디올 매장에도 들렀다. 운동화를 보기 위해 들렀지만, 수많은 옷이 민혜연의 눈길을 사로잡았고 민혜연은 마음에 드는 스커트를 입어봤다. 민혜연은 스커트를 입은 자신의 모습을 보고 "지금 상의에 너무 찰떡이다. 얼마예요? 너무 예쁘잖아"라며 당장 살 기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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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연은 이후 또 다른 명품 매장에 가서 무언가를 플렉스 했다. 크디 큰 쇼핑백을 들고 나오며 재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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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