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주진모의 아내 의사 민혜연이 명품 폭풍 쇼핑에 나섰다.
최근 '의사 혜연' 채널에는 '쉬는 날 디올 전시회 보고 영감(?) 받아서 쇼핑까지'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민혜연은 디올 전시회를 둘러본 후 디올 매장에도 들렀다. 운동화를 보기 위해 들렀지만, 수많은 옷이 민혜연의 눈길을 사로잡았고 민혜연은 마음에 드는 스커트를 입어봤다. 민혜연은 스커트를 입은 자신의 모습을 보고 "지금 상의에 너무 찰떡이다. 얼마예요? 너무 예쁘잖아"라며 당장 살 기세를 보였다.
하지만 이후 민혜연의 손에 들려있는 건 쇼핑백 1개였다. 민혜연은 "잘 참았다. 디올 전시회를 보고 영감을 받아 하나 샀다"라고 말했다.
민혜연은 이후 또 다른 명품 매장에 가서 무언가를 플렉스 했다. 크디 큰 쇼핑백을 들고 나오며 재력을 과시했다.
한편 민혜연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출신으로 가정의학과 전문의다. 지난 2019년 11세 연상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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