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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마카오 출장을 간 최시훈. 최시훈은 "아내 없이 해외 나온 건 처음인 거 같다. 그래서 짐 쌀 때부터 어린아이 보내듯이 짐 싸주면서 걱정하더라. 아내 없어서 벌써부터 제 마음이 안 좋고 힘들다"면서도 올라가는 입꼬리를 숨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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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훈은 "정자를 해독하려면 금주를 해야 하는 게 맞는가. 맥주 한두 잔 정도는 괜찮지 않냐. 그래서 챗GPT한테 물어봤다. 맥주 한두 잔 정도는 괜찮을 거 같은데. (챗GPT가) '크게 영향은 주지 않지만 자녀 계획을 하거나 이럴 거면 금주를 추천한다'더라"라고 술 없이 음식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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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벵 오자마자 요리를 시작한 최시훈. 조심스럽게 MSG를 꺼낸 최시훈은 "요리할 때는 아내보고 오지 말라 한다. 이거 넣어서 맛없는 요리는 본 적이 없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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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아내는 지금 다이어트 중이라 많이 주면 안 된다. 많이 주면 다 먹는다. 1차적으로 조금 줘야 한다"며 에일리의 다이어트까지 세심하게 챙겼다.
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