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이경실이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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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은 15일 "그동안 '유튜브 요즘 왜 안 해요?'라는 질문을 많이 받았어요. 반면에 '하자'라는 제의도 있었습니다"라며 글을 올렸다.
그는 "여러모로 생각하고 결심하여 실행한 유튜브. 후배 조혜련과 제가 같이 하게 되었어요. '같이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동의하게 되었죠"라며 새출발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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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은 조혜련 외에 또 다른 후배 이선민도 함께 한다고 밝히며 "재미와 감동이 함께 합니다. 많이 봐 주시고 홍보해 주시면 정말 고맙겠어요. 부탁드려요"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이경실은 영상 썸네일과 조혜련, 이선민과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특히 썸네일에는 '둘이 합쳐 결혼 4번', '배우자의 조건'이라는 문구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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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경실은 2020년 '호걸언니_이경실' 채널을 개설해 약 23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했으나, 2023년 이후 영상 업로드를 중단한 상태다.
한편 이경실은 아들이자 배우인 손보승과 함께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가족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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