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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어제 병원 다녀온 오빠는 관절염 진단과 피검사를 했다. 많이들 보내주신 디엠과 댓글로 인지된 통풍.. 알고 있는 질병이지만 피 검사 결과를 들어야 하지만 심히 걱정된다"고 정성호의 건강을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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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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