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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김대호는 멀리서 걸어오는 이장우를 몰래 지켜보며 "애가 더 커졌네"라고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어 "쟤 왜 더 커졌어. 잘 살고 있었나 보네"라며 이장우의 한층 더 커진 덩치에 연신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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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이 김대호는 폭탄 막걸리를 제조했고, 이를 본 이장우는 "기안 형은 이거보다 더하다"며 웃었다. 그러자 김대호는 "난 걔랑 결이 달라"라며 기안84와 단호하게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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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제작진은 두 사람에게 "휴대폰에 서로 뭐라고 저장했냐"고 질문했다. 이에 김대호는 "난 보통 호칭 붙인다. '이장우 배우님'이라고 돼 있다"고 답했고, 이장우는 "나는 '김대호 아나운서 형님'이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본 김대호는 "우리 둘 다 지금 아니니까 바꿔야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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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는 "예전에 '힙합'이라는 만화가 있었다"며 "내가 진짜 윈드밀까지 돌았다"며 즉석에서 비보잉 시범을 보였다. 다소 무거운 몸놀림이었지만 이장우가 비보잉 동작을 해내자 화면에는 '100kg 날다'라는 자막이 삽입돼 웃음을 자아냈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