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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서로 과거에 크고 작은 상처가 있었기에 조용히 만나고 싶었고, 가족들에게만 알리며 지내고 있었다"며 "하지만 최근 목격담과 도촬 등으로 인해 조심스럽게 입장을 전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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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조용히, 그러나 단단하게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며 살겠다.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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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두 분 축하해요", "오래오래 예쁜 사랑하시길", "응원합니다", "예상 밖이지만 잘 어울리는 커플이네요"등의 댓글을 남기며 두 사람의 만남을 축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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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