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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한 영상에서 양치승은 직접 영업종료 안내문을 붙이고 있다.
한편 양치승은 지난해 12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사기피?를 수차례 당했다고 고백했다. 또 채널A '4인용 식탁'에 등장해서도 임대업자에게 헬스장 전세 사기를 당해 보증금만 약 5억 원을 돌려받지 못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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